장세용 구미시장은 8일 구미 1국가산업단지 내 ㈜써니텍(대표 김종득) 구미사업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써니텍은 경기도 광주에 본사를 둔 반도체 핵심 소재부품 세라믹·쿼츠 등 전문 생산업체로 지난해 구미에 신규 투자를 결정, 사업장 신축에 나서 최근 완공했다.
이 회사는 2023년까지 150억원을 투자해 40명 이상을 고용창출할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경기도에서 구미시로 확장 투자한 것을 환영하며, 구미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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