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러글라이딩 추락 사고…1명 숨지고 1명 크게 다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패러글라이딩 잔해 정리하는 소방대원들. 충남 태안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패러글라이딩 잔해 정리하는 소방대원들. 충남 태안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충남 보령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던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11일 충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5분쯤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내려오던 A(54)씨와 B(58)씨가 염전 수로로 추락했다.

이들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A씨는 치료 도중 숨졌다. B씨도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러글라이딩은 엔진 고장으로 60m 상공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