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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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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성장동력 발굴 첫 걸음, 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이 시작합니다!

창녕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아카데미를 진행하는 광경. 창녕군 제공
창녕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아카데미를 진행하는 광경. 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해 산업고도화, 사회적 경제조직육성,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발전 기반 구축을 위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에 총 70억원의 예산을 들여 창녕다움 핵심주체 양성, 협업네트워킹 구축, 주민주도 홍보마케팅 플랫폼 구축 등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 성장동력 발굴의 첫걸음으로 예비액션 그룹을 모집해 아카데미를 시작했다.

앞서 시작된 기초아카데미는 코로나19 여파로 이틀에 걸쳐 액션그룹들이 주체적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액션그룹별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투표를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원활한 토론을 위해 전문 퍼실리테이터들을 그룹별로 배치했다.

앞으로 진행될 협업아카데미는 기초아카데미에서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협업사업을 발굴하고, 추진계획을 자유롭게 토론할 예정이다.

아카데미와 별도로 액션그룹별 맞춤교육·전문컨설팅을 통해 지역경제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비액션그룹은 매년 창녕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로 선정하고 있으며 같은 목표를 가진 군민(단체)이라면 누구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지역에 사람이 남을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군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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