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연 보람약국(달서구 본동) 약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일흔일곱 번째 손길이 됐다.
평소 지역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박 약사는 지역의 소외된 가정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박소연 약사는 "약국에서 근무하다 보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분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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