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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장애인체육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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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0일 경기장·방역대책 확인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다짐하고 있는 경북도장애인체육회 직원들. 경북장애인체육회 제공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다짐하고 있는 경북도장애인체육회 직원들. 경북장애인체육회 제공

경북도장애인체육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점검활동에 나섰다.

13일 경북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올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D-100일을 맞이해 체전개최 준비사항 전체 점검회의를 통해 각 종목별 경기장 확정 및 코로나 방역대책 마련 등 세부사항 점검시간을 가졌다.

경북장애인체육회는 경북도 체전기획단과 협력을 통한 방역체계 구성과 지역별 경기장 선정에 따른 지원사항, 경북대표 선수들의 메달획득 전략 등에 대해 세부적인 점검을했다. 이어 각 종목별 선수들의 훈련현장 격려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한다.

전종근 경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15년만에 경북에서 개최하는 전국체전에 참여하는 시·도 선수단들이 걱정없이 즐겁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조차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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