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사장 전해상)는 14일 서울 강서구청에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보건용 마스크 2만매, 항균티슈 2천개 등으로 구성된 위생키트를 서울 강서구청에 기부했다.
위생키트는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에 배포될 예정이다.
전해상 사장은 "최근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보다 철저한 개인위생과 방역관리로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에는 한국도레이R&D센터가 자리잡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