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남 합천군지회 통일염원 자전거 행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남 합천군지회(지회장 곽용완)는 18일 오전 10시 합천호국공원에서 광복 76주년 기념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2021 통일대장정 자전거 행진 행사를 했다.

국민연합 회원 및 군민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문준희 군수와 배몽희 군의회의장, 김윤철 도의원, 박판도 경남도 지부장이 참석하였으며, 다문화 합창단의 피스로드 노래 제창과 내빈축사, 경품 추첨에 이어 호국공원에서 일해공원까지 1km를 자전거로 행진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곽용완 지회장은 "오늘은 인종, 국가를 초월하여 전 세계를 육로로 연결하는 피스로드 행사"라고 하면서 "이곳 호국공원에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 주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가슴에 새기고, 남북 평화통일과 전 세계의 평화을 염원 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문준희 군수는 "매년 순국선열을 기리는 행사와 더불어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피스로드 행사 개최에 감사드리며, 군민들과 학생들이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