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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 술집 밤 11시 영업제한...1단계 경산 오렌지타운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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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후 첫 주말인 17일 오후 11시 감성주점과 실내포차 영업종료와 함께 20대 젊은이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18일 새벽 거리두기 1단계인 경북 경산시 조영동 오렌지타운이 차량들과 인파로 뒤엉키면서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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