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02년 7월 24일 ‘삼총사’의 작가 뒤마 태어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북프랑스 빌레르 코트레에서 소설가 알렉상드르 뒤마가 태어났다. 어릴 때 나폴레옹의 장군이었던 아버지를 잃고 불우하게 자랐지만 방대한 독서로 교양을 쌓았다. 역사 소설을 신문에 연재하면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다채로운 상황 묘사 등 천부적인 수완으로 '삼총사' '철가면' '몽테크리스토 백작'같이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소설을 써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중 귀국 일정을 17일에서 20일로 연기했으며, 방미 기간 동안 대북 정책 비판 연설을 했다. 한편, 서울...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변화하고 있으며, 유가 상승과 함께 전기차 수요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의 2차전...
경북 영주경찰서가 영주시장 선거 여론조사 왜곡 의혹에 대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고발인 측은 특정 세력의 조작 정황을 주장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