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가장 한국적인 맛 냉면의 역사와 의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다큐 인사이트' 7월 29일 오후 10시

KBS1 TV '다큐 인사이트'가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9일, 8월 5일 두 주에 걸쳐 냉면의 역사와 의미를 '냉면 랩소디'로 담아낸다. 한때 실향민들의 음식이었던 평양냉면은 가장 한국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실향민이 최고로 꼽는 냉면집으로 4대째 이어오는 장충동 노포에서 담백하고 맑은 평양냉면의 원형을 맛본다. 이어서 1946년 문을 연 냉면집에서 고명꾼, 발대꾼, 앞잡이 등 냉면 노포에만 있는 주방의 작업에 대해 알아본다.

매일 아침 온도와 습도를 확인한 후에야 작업하는 반죽은 불과 0.5초의 차이에도 면의 익는 정도가 달라질 정도로 예민하다. 맑고 차가운 육수가 더해져 완성되는 냉면은 까다롭고 신비로운 음식이다

녹두가루로 만들어 오미자 물에 띄우는 창면과 규합총서의 냉면을 재현한다. 그리고 고종의 배동치미냉면까지 지금은 잊힌 역사 속 냉면 맛을 찾아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