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쌀농가의 효자 광역살포기, 병충해 공동 방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쌀농가의 효자로 불리는 광역살포기가 경북 의성군 구천면 들녘에서 병충해 공동 방제에 나서고 있다. 의성군 제공
쌀농가의 효자로 불리는 광역살포기가 경북 의성군 구천면 들녘에서 병충해 공동 방제에 나서고 있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 구천면 들녘별 경영공동체는 지난 24일부터 벼 논 250ha에 대한 병충해 공동 방제 작업에 나서고 있다.

의성군 구천면 들녘별 공동경영체는 지난 2010년 조직된 이래 매년 광역살포기로 벼 병해충 공동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쌀 생산량 증대와 품질 향상에도 적잖게 기여하고 있다.

공동 방제는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공동체 의식이 점점 사라져가는 현재의 농촌 사회에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의성군 구천면의 농민들은 "농기계가 없고 나이가 많은 쌀농가들에게는 병충해 공동 방제가 효자나 다름없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