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구천면 들녘별 경영공동체는 지난 24일부터 벼 논 250ha에 대한 병충해 공동 방제 작업에 나서고 있다.
의성군 구천면 들녘별 공동경영체는 지난 2010년 조직된 이래 매년 광역살포기로 벼 병해충 공동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쌀 생산량 증대와 품질 향상에도 적잖게 기여하고 있다.
공동 방제는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공동체 의식이 점점 사라져가는 현재의 농촌 사회에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의성군 구천면의 농민들은 "농기계가 없고 나이가 많은 쌀농가들에게는 병충해 공동 방제가 효자나 다름없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