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가 27일 구미시가 진행한 육상골재채취사업과 관련한 전·현직 공무원 등의 주거지와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구미시 전·현직 공무원과 전 새마을금고 이사장, 골재업체 관계자 등 5명의 주거지와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들은 구미시의 육상골재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골재채취 및 폐기물 불법 매립 의혹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경찰서 관계자는 "5명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것은 사실"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수사 중이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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