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가 27일 구미시가 진행한 육상골재채취사업과 관련한 전·현직 공무원 등의 주거지와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구미시 전·현직 공무원과 전 새마을금고 이사장, 골재업체 관계자 등 5명의 주거지와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들은 구미시의 육상골재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골재채취 및 폐기물 불법 매립 의혹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경찰서 관계자는 "5명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것은 사실"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수사 중이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