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길 가던 여성 쫓아가 '성희롱' 발언한 20대…경찰에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해바라기센터 등 사건 경위 조사 중

안동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안동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길을 가던 여성을 쫓아가 성희롱적 발언을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2시 40분쯤 안동시 태화동에서 20대 여성 B씨를 500m 가량 쫓아가 성적 수치심을 불러일으키는 발언 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 현장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성폭력 피해 지원을 위한 해바라기 센터 등과 협의 해 피해자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