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서 다슬기 줍던 70대 남성, 익사 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슴 장화(웨이더) 착용한 채 넘어져 변 당한 것으로 추측

경북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안동에서 다슬기를 줍던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안동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3시 2분쯤 안동시 길안면 길안천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A(74) 씨가 빠진 것을 배우자 B씨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대구에 거주하는 A씨는 배우자와 함께 이날 오전 11시쯤 길안천에서 다슬기를 채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가슴 장화(웨이더)를 착용하고 다슬기를 줍던 중 넘어지면서 장화 속으로 물이 차는 바람에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