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김소영-공희용·이소희-신승찬 동반 4강…배드민턴 동메달 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배드민턴 여자복식 김소영(29·인천국제공항)-공희용(25·전북은행)에 이어 이소희-신승찬(이상 27·인천국제공항) 4강에 안착하면서 최소 동메달이 확보됐다.

4강에서 두 조가 나란히 결승에 진출한다면 금-은메달을 두고 다투는 한국 선수들 간의 결승전을 볼 가능성도 있다.

여자복식 세계랭킹 4위 이소희-신승찬은 29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17위 셀레나 픽-셰릴 세이넨(네덜란드)을 2-0(21-8 21-17)로 이겼다.

앞서 김소영(29·인천국제공항)-공희용(25·전북은행)도 4강행을 확정,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2개 조가 동반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진상 이소희-신승찬과 김소영-공희용은 4강에서 만나지 않는다.

4강에서 두 조가 모두 승리하면 금메달 결정전에서 만나게 된다. 4강에서 두 조 모두 패해도 동메달 결정전이 한국 맞대결로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