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당은 30일 산하 상설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하며 주요 당직 선임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중앙위 연합회장에는 남희철 전 서문시장4지구 상가번영회 부회장이 임명됐으며, 국가안보위원장에는 남상석 대구공군전우회 회장이 지명됐다.
인권위원장에는 도태우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 대표, 법률자문위원장에 정상환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여성위원장에 박종필 전 자유한국당 대구 여성정치아카데미 총동창회장에 각각 임명됐다.
이어 청년위원장에 김이석 전 달성JC 대표, 장애인위원장에 이시복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 홍보위원장에 장기식 전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청년위원장, 대외협력위원장에는 정일균 민주평통 수성구협의회 지회장이 임명됐으며 대변인에 하중환 달성군의회 부의장이 지명됐다. 윤리위원장은 신봉기 한국부패방지법학회 회장이 임명됐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은 "정부의 실정에 국민들의 고통이 너무 큰 지금 임명장을 받은 위원장들이 반드시 정권 창출의 선봉에 서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