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남구도시만들기지원센터 ‘친환경 창작 가드닝’ 전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도시만들기지원센터에서 주최·주관하는 '친환경 창작 가드닝 전시회' 가 지난달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앞산자락 카페마실 하늘정원에서 열린다. 전시회에서는 '친환경 창작 가드닝'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명6동 주민들의 개성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스며들어 있는 화분과 공동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친환경 창작 가드닝' 프로그램은 생태적 사례를 통해 마을과 공동체의 나아갈 길을 찾아보고, 골목 정원 가꾸기를 통해 생태와 교감하는 예술활동으로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 총 5주간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코로나19로 바깥활동을 못해 답답했는데, 재활용품으로 화분을 만들고, 식물 가꾸기를 하면서 우울한 마음을 치유하고, 동네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활력을 되찾게 됐다"고 말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친환경 작품과 앞산의 자연풍경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경선이 내부 갈등으로 지연되면서 여야 경쟁의 균형을 방해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컷오프된 ...
대구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의 4지구 상가 재건축이 10년 만에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조합의 정기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안이 가결되었다. 이 계...
강원 양양군 소속 공무원 A씨가 환경미화원들을 대상으로 한 '계엄령 놀이'로 괴롭힘과 폭행을 일삼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
미국이 이란의 원유 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자, 이란 군부는 걸프해역과 홍해 등 주요 해상 항로를 차단할 수 있다고 경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