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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여자배구, 조별리그 세르비아전서 0-3 패배…3위로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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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지난 27일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예선전 한국-케냐 경기에서 강타를 때리고 있다. 연합뉴스DB
김연경이 지난 27일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예선전 한국-케냐 경기에서 강타를 때리고 있다. 연합뉴스DB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르비아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패해 A조 3위로 8강 무대를 밟게 됐다.

대표팀은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배구 여자 A조 예선 5차전 세르비아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3(18-25 17-25 15-25)으로 졌다.

한국은 3승 2패 승점 7점을 기록해 브라질(4승·11점), 세르비아(4승 1패·12점)에 이어 3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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