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청소용역 인부 3층에서 추락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경찰서 전경. 마경대 기자
봉화경찰서 전경. 마경대 기자

3일 오후 1시 36분쯤 경북 봉화군 봉화읍내 한 고등학교에서 청소 용역업체 직원 A씨(65·여)가 청소를 하던 중 3층 난간에서 1층 바닥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A씨가 3층 기숙사 독서실 난간에 올라가 유리창 청소를 하던 중 난간이 부서지면서 1층 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