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근로자 하계휴가 복귀전 코로나19 선제검사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소 방문 2~3일전 전화 신청...비용은 무료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여름 휴가 다녀오고 코로나19 검사 받으세요!"

경북 영천시는 이달 2일부터 한달간 여름 휴가 후 회사로 복귀하는 지역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PCR)를 받도록 하는 '안전사업장 캠페인'을 추진한다.

최근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기업들의 본격적 여름휴가가 시작되면서 지역사회 전파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선제검사를 원하는 근로자는 보건소 방문 2~3일전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비용은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 보건소(054-339-7979)로 문의하면 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휴가기간 타 지역 방문 등으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근로자들이 휴가 후 복귀전에 선제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