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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요즘 '집콕'이 대세, 커피머신으로 '홈카페'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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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과 연일 이어지고 있는 폭염으로 집콕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홈카페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실제 롯데백화점 대구점 매출 집계 자료에 의하면 1월부터 7월까지 커피머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4.1% 증가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마음 편히 카페에서 커피를 즐길 수 없게 되었고 집콕족, 재택근무 확산 등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자 직접 커피를 내려 먹는 문화가 확산되며 커피머신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늘어나는 홈카페 족을 위해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다양한 커피머신을 선보임과 함께 이달 말일까지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8층 '네스프레소' 매장에서 판매하는 '에센자 미니 캡슐커피머신'은 2.3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며 좁은 주방 및 캠핑장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2가지 컵 사이즈로 추출이 가능하며 28가지 종류의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다.

'드롱기' 매장에서는 에스프레소부터 롱 커피까지 한 번의 터치로 취향에 맞는 커피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자동 커피머신을 판매한다. 커피의 양, 온도 조절은 물론 원두의 은은하고 부드러운 아로마 향부터 진한 향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그라인딩 레벨을 조절해 신선한 원두를 원하는 입자에 따라 나만의 커피를 즐길 수 있어 홈카페족에게 인기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김수환 가전팀장은 "간단한 조작으로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커피머신이 대중화되고 있는 추세"라며 "집에서 안전하게 여가를 보내려는 고객들이 늘며 홈카페를 즐기는 수요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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