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100세 시대 복지 박람회' 시니어 패션쇼에 참가한 평균 연령 70대 이상의 고령 모델들이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100세 시대 복지 박람회' 시니어 패션쇼에 참가한 평균 연령 70대 이상의 고령 모델들이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100세 시대 복지 박람회' 시니어 패션쇼에 참가한 평균 연령 70대 이상의 고령 모델들이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100세 시대 복지 박람회' 시니어 패션쇼에 참가한 평균 연령 70대 이상의 고령 모델들이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100세 시대 복지 박람회' 시니어 패션쇼에 참가한 90세 심귀열(왼쪽) 할머니가 워킹을 히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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