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년작가회는 19일(목)부터 환 갤러리(대구시 중구 명륜로 26길 5)에서 정기전 파트Ⅰ 'The Road of Artists'전을 연다.
만 45세 이하 젊은 작가들로 구성된 대구청년작가회는 이번 정기전을 통해 9명의 작가가 회화, 설치,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는 작가들이 세상으로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로 삼고, '예술'이라는 공통점 하나로 뭉쳐 서로가 꿈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다독이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참여 작가는 한국화 김승연, 서양화 김효영, 석윤아, 이수경, 이주희, 허보현, 허재원, 조소 이준희, 신용진이다. 전시는 24일(화)까지. 문의 010-4551-9340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