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창녕박물관에서 17일부터 내년 3월 13일까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관련 4가지 다양한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전시는 '비화가야,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과 '가야, 세계와 공유하다', '가야 만화방',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으로 박물관 기획특별전시와 만화전, 사진전 등이다.
'비화가야,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은 2021년 창녕박물관 기획특별전시로 1992년부터 발굴조사과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아름다운 문화유산으로 탈바꿈한 가야고분의 특징과 가치를 조명하는 전시이다.
'가야, 세계와 공유하다', '가야 만화방', 사진전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은 현재 세계유산으로 등재 추진 가야고분군의 등재를 기원하는 전시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군의 대표 가야고분군인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중요한 특징과 가치를 조명하였다"며 "세계유산으로의 등재를 관람객들과 함께 기원하기 위해 전시를 준비했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