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신협,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우리 아이 영어실력 쑥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개최한 팔공신협 어부바 원어민 영어교실. 팔공신협 제공
올해 개최한 팔공신협 어부바 원어민 영어교실. 팔공신협 제공

대구 팔공신협은 여름방학 동안 지역 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2021년 팔공신협 어부바 원어민 영어교실'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추진한 '신협 어부바 원어민 영어교실'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생활 회화, 체험형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차별화된 교재와 게임, 노래 등 다채로운 자료를 활용해 아이들의 학습 효과를 높였다.

전영호 팔공신협 전무는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양질의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어 소외감 극복과 자존감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팔공신협은 13년 연속 경영평가 우수상 수상, 사랑의 쌀독, 장애인 바리스타를 채용한 팔공숲 운영, 어부바 멘토링, 대학생 체험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