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 보건소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에 간식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가 보건소에 간식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창녕군 제공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가 보건소에 간식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의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는 지난 19일 무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선별 진료와 백신 예방접종 등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임원진과 함께 창녕군 보건소를 방문해 영양떡 등 200명분의 간식을 전달했다.

박순구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총력 대응에 애쓰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조그마한 간식이지만 드시고 힘을 내서 코로나19 예방과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직원들에게 간식을 제공해주신 박순구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대응의 3대 원칙인 마스크 쓰기, 방역수칙 준수, 백신 접종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