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명교 경북도 사무관 ‘5급 승진 리더 과정’ 전국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수 5명도 배출…교육훈련 성과

'5급 승진 리더 과정'에서 전국 1등 차지한 정명교 사무관(왼쪽)이 23일 김일곤 경북도 대변인(오른쪽)과 대변인실 동료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경북도 제공

경상북도 소속 공무원이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주관 '5급 승진 리더 과정'에서 최우수 1명, 우수 5명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5급 승진 리더 과정'에서 정명교 경북도 새내기 사무관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과정은 각 지자체 정기 승진 인사 일정과 맞물려 평소보다 많은 700명 이상의 교육생이 지난달 19일부터 5주간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참가했다.

이 같은 성과는 이철우 도지사의 '변해야 산다'는 모토 아래 공무원의 의식 변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추진한 체계적인 교육훈련의 결과로 경북도는 보고 있다.

매주 화요일 새벽에 진행하는 '굿모닝 화공특강'은 100회를 넘기며 변하기 위한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직급별 진행하는 맞춤형 역량 및 실무교육은 직원들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크게 성장시키는 동력으로 꼽힌다.

이장식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비대면 화상교육이라는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육생들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지역과 도민을 위해 초심을 잃지 말고 조직의 중간관리자로서 성실히 임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경찰청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용한 개인 금고의 행방을 쫓으며, 차남 자택의 CCTV 영상을 분석하고 있다. 금고의 행방에 대한 ...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입찰이 대우건설 컨소시엄 단독 참여로 유찰되었으며, 정부는 19일 재공고를 통해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30대 남성이 교회에서 알게 된 15살 연하 미성년자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한 사건이 진행 중이다. 서영교 더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