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팬들이 직접 뽑은 2021 KBO 올스타 베스트 12 선수들이 특별 트로피를 받는다. 삼성라이온즈는 드림 올스타에서 외야수 SSG랜더스의 추신수를 제외하고 전 포지션에 이름을 올렸다.
25일 LG트윈스, NC다이노스, 한화이글스, 키움히어로즈, 28일에는 SSG랜더스의 올스타 선정 선수들에게 경기 전 트로피 수여와 기념촬영이 이어지고 삼성은 31일에 행사를 갖는다.
올스타 베스트 12로 선정된 선수들은 25일부터 31일까지 1주일간 모자에 '2021 올스타' 패치를 부착한다.
선수의 역대 올스타 베스트 12 선정 횟수가 표기된 특별 패치로, 올스타 베스트에 11차례 선정된 삼성 강민호는 유일하게 두 자릿수 숫자가 적힌 패치를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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