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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군파크레저, 28일 현장 방문객 대상 루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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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월드 창립기념일 맞아…8월들어 방문객 30만명 돌파

청도 화양읍 군파크레저에서 방문객들이 루지를 타고 경사로를 활주하고 있다. 군파크레저 제공
청도 화양읍 군파크레저에서 방문객들이 루지를 타고 경사로를 활주하고 있다. 군파크레저 제공

경북 청도에서 루지 시설을 운영중인 ㈜군파크레저가 오는 28일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청도상생 프로젝트의 하나로 모 회사인 ㈜군월드 창립기념일을 맞아 추진된다.

군파크레저는 또한 이달말까지 지역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로 지역 내 숙박업소의 영수증을 제출하면 루지 이용권을 20%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숙박 영수증을 제시하면 1장당 4인까지 가격할인을 받아 루지 탑승이 가능하다. 단 창립기념일 이벤트 등과 중복할인은 제외된다.

군파크레저는 지난 2월 개장한 이후 8월 들어 방문객 30만명을 돌파하고, 친환경제품을 판매하는 기프트숍 군마켓 등도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민형 군파크레저 대표는 "군월드 프로젝트의 결실인 레저시설은 청도지역 군민과 상생의 의미를 다지고 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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