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지나면서 내린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주택에서 복구 지원에 나선 해병대 장병이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밖으로 꺼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iel.com
24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지나면서 내린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한 아파트에서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선 해병대 장병들이 토사와 진흙을 자루에 담아 옮기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iel.com
24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몰고 온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주택과 상가에 해병대 장병들이 투입돼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iel.com
24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몰고 온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주택과 상가에 해병대 장병들이 투입돼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iel.com
24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몰고 온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상가에서 주민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iel.com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