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의 부동산 의혹으로 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을 두고 시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1천15명을 대상으로 윤 의원의 사퇴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43.8%는 '책임 회피성 사퇴'라고 답했다.
'의원직 사퇴로 책임지는 것'이라는 응답도 41.7%로 큰 차이가 없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