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립교향악단, '아침을 여는 음악회' 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래식 음악으로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

경산시립교향악단의 수시연주회 아침을 여는 연주회 포스터.경산시 제공
경산시립교향악단의 수시연주회 아침을 여는 연주회 포스터.경산시 제공

경북 경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8일 오전 11시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수시연주회 아침을 여는 음악회를 한다.

이 연주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하루를 여유롭고 경쾌하게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티네 콘서트(낮에 열리는 콘서트)로 열린다.

이광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베르디 서곡, 오페라 운명의 힘을 시작으로 7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바리톤 이동환, 테너 권재희가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32명의 단원으로 창단한 경산시립교향악단은 코로나19로 지금까지 창단연주회를 열지 못했다.

전석 무료공연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코로나19 상황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공연이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