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호관찰소와 전남 장흥경찰서는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마창진(50)을 공개수배한다고 1일 밝혔다.
아동청소년 성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는 마창진은 지난 21일 장흥군의 한 길가에 차량을 세운 뒤 전자발찌를 끊고 인근 야산으로 도주했다.
경찰은 주변인 진술과 CCTV 등을 통해 마창진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이후 11일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신장 167cm, 체중 56kg으로 작고 마른 체형인 마 씨는 평소 안경을 착용하지 않으며 팔자 걸음이 특징이다.
도주 당시 주황색 계통 배낭 가방을 소지했으며 흰색 바탕, 검정색 줄무늬 운동화를 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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