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호관찰소와 전남 장흥경찰서는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마창진(50)을 공개수배한다고 1일 밝혔다.
아동청소년 성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는 마창진은 지난 21일 장흥군의 한 길가에 차량을 세운 뒤 전자발찌를 끊고 인근 야산으로 도주했다.
경찰은 주변인 진술과 CCTV 등을 통해 마창진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이후 11일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신장 167cm, 체중 56kg으로 작고 마른 체형인 마 씨는 평소 안경을 착용하지 않으며 팔자 걸음이 특징이다.
도주 당시 주황색 계통 배낭 가방을 소지했으며 흰색 바탕, 검정색 줄무늬 운동화를 신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