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대구시당 "홍의락, 대구 발전 위한 협치 상생 주춧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시장 퇴임 호평…"市 국비 확보 15% 증가에 큰 공"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30일 대구시청 기자실에서 사퇴 의견을 밝히고 있다. 대구시 제공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30일 대구시청 기자실에서 사퇴 의견을 밝히고 있다. 대구시 제공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1일 퇴임한 홍의락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관련, "대구 발전을 위한 협치 상생의 주춧돌을 놨다"고 호평했다.

민주당 소속 재선 국회의원 출신인 홍 부시장은 권영진 대구시장의 '협치' 제안을 받고, 지난해 7월 대구시 경제부시장에 취임해 1년 2개월 간 임무를 수행한 뒤 이날 퇴임했다.

대구시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홍 부시장은 그동안 야당 소속 권영진 시장과 협력, 경북도청 후적지 개발과 엑스코선 예타 면제, 달빛내륙철도, 국가로봇테스트필드 등 굵직한 현안 해결에 노력했다"며 "나아가 올해 대비 15% 증가한 대구시 정부예산안 3조6천17억원 확보 성과에 최대 공을 세웠다"고 추켜세웠다.

또 "대구의 30년 숙원이었던 취수원 이전을 위해서도 환경부, 대구시, 구미시와 소통창구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