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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포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2주만에 두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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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10명 발생…8월 19일 11명 발생 이후 한자리 수 유지

31일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31일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포항시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2주만에 다시 두자리 수로 늘어났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포항시에서는 9월 1일 총 10명이 발생했다.

8월 30일 확진자(포항#1,124)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후 3명, 서울소재 병원 관련 확진자 접촉자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2명, 8월 28일 확진자(포항#1,113)의 접촉자 1명, 8월 27일 확진자(포항#1,104)의 접촉자 1명, 1일 확진자(포항#1,138)의 접촉자 1명, 1일 확진자(포항#1,137)의 접촉자 1명 등 모두 10명이다.

포항에서는 지난 8월 19일 11명이 확진된 이후 계속 일일 확진자가 한자리 수로 유지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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