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남자 고등학생이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7시 22분쯤 북구 동변동 한 아파트 10층에서 A군(17)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학교폭력 등과 관련해 유가족을 만날 예정이다"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