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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운문면 공암리, 오진리 지역 추석 성묘객 선박운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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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과 K-water 운문권지사는 추석 성묘객을 위한 선박 운항을 지원한다.
청도군과 K-water 운문권지사는 추석 성묘객을 위한 선박 운항을 지원한다.

경북 청도군과 K-water 운문권지사(지사장 추연길)는 운문댐 건설로 육로접근이 어려운 운문면 공암리와 오진리 지역 추석 벌초 및 성묘객을 위해 선박운항을 지원한다.

선박 운항은 5일, 11일, 12일 3일간에 걸쳐 진행되며, 공암(가라골, 공수리)방면은 K-water 운문권지사에서, 오진(먹방) 방면은 청도군 상수원관리사무소에서 수송을 담당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승선인원을 30명으로 제한하며,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된다. 탑승 문의는 K-water 운문권지사와 청도군 상수원관리사무소에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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