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인문학마을협동조합, 코로나 대응 의료진 위한 '텐콕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윤주(왼쪽) 간호사와 김민주 간호사가 손뼉을 치며
이윤주(왼쪽) 간호사와 김민주 간호사가 손뼉을 치며 '텐콕 음악회'를 즐기고 있다.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인문학마을협동조합은 4일 칠곡보생태공원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텐콕 음악회'를 열었다. 텐콕 음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객석을 텐트로 대신한 공연이다.

이날 음악회는 '노을이 앉은 강가 음악회, 의료진 힐링 터치'란 주제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힘쓰고 있는 칠곡군보건소 직원과 의료진, 청소년과 주민을 위한 힐링 음악회로 진행됐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이윤주(35) 간호사와 김민주(43) 간호사는 "모처럼 방역 현장에서 벗어나 음악과 노래에 맞춰 박수 치고 낙동강 노을도 바라보며 여유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560여 일을 쉼 없이 달려온 우리 의료진에게는 오늘 공연이 큰 위로와 힐링이 됐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국군이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현무-5 지대지 탄도미사일을 작전부대에 실전 배치하였으며, 이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자금난이 심화되면서 대구 지역에서 상가 공실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형마트 폐점이 잇따르고 있다...
강원 원주에서 20대 남성이 모친의 지인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B씨를 협박한 후 흉기로 살해했으며, 범행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11세 소년이 아버지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소년은 아버지가 잠자리에 들 시간이라고 말해 화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