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체육회가 대한체육회 2020년도 생활체육지도자 성과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7일 경북체육회에 따르면 사업운영능력 37.67점(50점 만점), 참여자 만족도 17.51점(20점 만점), 지도자 업무성과 26.22점(30점 만점)을 획득, 총점 81.40점을 받아 지난 2018년 4위, 2019년 3위에 이어 2020년 전국 1위에 올랐다.
또한 시군구체육회 성과측정결과에서도 도농복합형 평가부문에서 상주시 1위, 경주시 4위 및 농어촌형 평가부문에서 영양군 2위, 영덕군 4위에 각각 선정돼 인센티브를 받는다.
김하영 경북체육회장은 "도내 생활체육지도자(251명)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전국 최고의 평가를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참여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건강과 체력을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보다 많은 도민들이 체육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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