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 수성못에서 열린 '2021 성폭력 예방 캠페인'에서 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팔공클럽 회원들이 성폭력 범죄 위험과 피해 대처를 위해 여성들에게 무료로 배부할 호신용 호루라기를 불어보고 있다.
장영애 소롭티미스트 대구팔공클럽 회장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성폭력 문제를 해결하고, 성폭력의 위험에서 여성을 보호하는데 기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국제여성봉사단체인 소롭티미스트는 여성과 소녀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을 도우며 전국 각 지역에 41개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팔공클럽에서는 총 35명의 회원이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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