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기업 현장에서 답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기업 장날'을 운영한다.
15일 구미시에 따르면 월 2회 기업 현장을 찾아 간담회 및 생산라인 투어 등 일정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는다.
현장 간담회에서 제기된 기업 애로 및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 및 기관에 전달해 적극 해소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기업인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경제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보다 나은 기업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소통 의지를 밝혔다.
기업 찾아 현장 간담회 및 투어, 기업 애로 적극 해소
구미시는 기업 현장에서 답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기업 장날'을 운영한다.
15일 구미시에 따르면 월 2회 기업 현장을 찾아 간담회 및 생산라인 투어 등 일정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는다.
현장 간담회에서 제기된 기업 애로 및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 및 기관에 전달해 적극 해소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기업인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경제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보다 나은 기업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소통 의지를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