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대구 수성구 용지아파트 상가 건물 출입구에 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가 설치돼 있지 않아 전동 휠체어를 탄 한 장애인이 계단 앞에 멈춰 서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3일 오후 대구 수성구 용지아파트 상가 건물 출입구에 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가 설치돼 있지 않아 전동 휠체어를 탄 한 장애인이 계단 앞에 멈춰 서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