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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행복재단, 구미대·대구대 사회복지과, 체험형 청년인턴사업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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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감 있는 우수 인재 육성에 협력 약속

이욱열(왼쪽 여섯 번째) 경북행복재단 대표를 비롯해 구미대 사회복지과, 대구대 사회복지과 관계자들이 체험형 청년인턴사업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이욱열(왼쪽 여섯 번째) 경북행복재단 대표를 비롯해 구미대 사회복지과, 대구대 사회복지과 관계자들이 체험형 청년인턴사업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경북행복재단과 구미대 사회복지과, 대구대 사회복지과는 13일 체험형 청년인턴사업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현장감 있는 예비 우수 인재 육성에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으로 구미대 사회복지과는 자격을 갖춘 학생의 선발 및 추천을 비롯해 Pre-인턴십 코스 교육을 한다.

또 경북행복재단은 연구·현장실습의 융합 직무체험 제공, 인턴교육과정에 필요한 자료 및 정보제공, 1대1 슈퍼바이저 매칭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를 한다.

체험형 청년인턴에 참여한 인턴은 3개월간 경북행복재단에서 근무하며, 3개월 근무 후에는 경력 증명서 및 인턴 수료증을 발급 받아 추후 경북행복재단의 신입 직원 채용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류기덕 구미대 사회복지과 학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학생들이 사회복지 전문기관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만큼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좋은 경험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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