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주홍 전 경북도의원 2천만원 성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주홍 전 경북도의원이 경북 영덕시장 화재성금으로 2천만원을 기탁했다. 영덕군 제공
조주홍 전 경북도의원이 경북 영덕시장 화재성금으로 2천만원을 기탁했다. 영덕군 제공

조주홍 전 경북도의원이 13일 영덕시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를 입은 영덕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자 특별 지정기탁 방식으로 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조주홍 전 도의원은 2018년부터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일정금액 납부 형식으로 나눔과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

조주홍 전 경북도의원은 "추석대목을 앞두고 대형 화재가 발생해 마음이 너무나 아프고 안타깝다"면서 "비록 작은 힘이지만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생계의 터전을 잃은 상인들이 재기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