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무을면 ‘구미 송삼리 고분군’ 문화재 발굴 조사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세용(사진 오른쪽) 경북 구미시장이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으로부터
장세용(사진 오른쪽) 경북 구미시장이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으로부터 '구미 송삼리 고분군' 발굴조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에 의뢰해 구미시 무을면의 '구미 송삼리 고분군'에 대한 발굴조사를 한다. 발굴조사는 이달 15일부터 올해 12월 말까지다.

구미 송삼리 고분군은 삼국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구미 낙산리 고분군(사적 제336호) 및 구미 황상동 고분군(사적 제470호)과 함께 구미지역 고대사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문화유적지이다.

김영철 구미시 문화예술과장은 "송삼리 고분군의 발굴조사를 통해 문화재의 가치를 정립하고 체계적인 연구와 보존관리 대책을 세울 계획"이라며 "그동안 부각되지 못했던 구미지역 고대역사의 실체를 규명하고 유적을 정비해 구미지역의 고대사를 정비복원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