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전 장관, '여권에도 손준성 검사 엄호하는 사람 있었다. 청와대 안에도 있었다'는 폭탄 발언에 '고발 사주' 의혹 불길 청와대 등 범여권으로 옮겨붙어. 이래서 정치판이 아사리판.
○…지난달 전체 취업자 수는 늘었지만 직원을 둔 자영업자 수는 6만1천 명 줄면서 1990년 이후 31년 만에 자영업자 수 최저 기록. 공공 일자리는 늘리고 자영업자는 죽인 '마차가 말을 끈' 정책의 산물.
○…1차 백신 접종률 70%로 높아지고 모더나 등 백신 수급 원활해지면서 애물단지 된 잔여 백신 두고 설왕설래. 아직 2차 백신 못 맞은 사람도 많은데 백신 버리는 건 융통성 없는 탁상행정 탓.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