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추미애 전 장관, ‘여권에도 손준성 검사 엄호하는 사람 있었다. 청와대 안에도 있었다’는 폭탄 발언에 ‘고발 사주’ 의혹 불길 청와대 등 범여권으로 옮겨붙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미애 전 장관, '여권에도 손준성 검사 엄호하는 사람 있었다. 청와대 안에도 있었다'는 폭탄 발언에 '고발 사주' 의혹 불길 청와대 등 범여권으로 옮겨붙어. 이래서 정치판이 아사리판.

○…지난달 전체 취업자 수는 늘었지만 직원을 둔 자영업자 수는 6만1천 명 줄면서 1990년 이후 31년 만에 자영업자 수 최저 기록. 공공 일자리는 늘리고 자영업자는 죽인 '마차가 말을 끈' 정책의 산물.

○…1차 백신 접종률 70%로 높아지고 모더나 등 백신 수급 원활해지면서 애물단지 된 잔여 백신 두고 설왕설래. 아직 2차 백신 못 맞은 사람도 많은데 백신 버리는 건 융통성 없는 탁상행정 탓.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