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의회(의장 장영호)는 지난 15일 영덕시장을 방문해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위로하고 화재복구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장영호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준비한 물품들이 대부분 소실돼 더 안타깝다"며 "최대한 복구가 빨리 이루어져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정상적인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기원한다"고 위로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4일 새벽 영덕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시장점포 48동이 전소되고 30동이 파손되는 등 전통시장 내 상인들은 많은 재산 피해를 입었다. 특히 추석 대목을 앞두고 비축해 놓은 다량의 상품들이 불에 타 그 피해가 컸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