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립무용단, 30일, 10월 1일 ‘스핀오프’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원 창작 작품 6편 선보여

2019년 스핀 오프에서 김동석이 안무한
2019년 스핀 오프에서 김동석이 안무한 '한 숨' 공연 모습. 대구시리무용단 제공

대구시립무용단의 기획공연 '스핀 오프'(SPIN OFF)가 30일(목), 10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무대에서는 시립무용단 박종수, 김홍영, 최상열, 송경찬, 임현준, 김동석 등 6명이 안무자로 나서 6인 6색의 다양한 주제로 실험적 작품을 선보인다.

30일 공연은 김홍영이 안무한 '트라이앵글'(Triagle)로 시작한다.

이어 김동석이 안무한 질감의 느낌에 집중하는 '텍스쳐 바디'(Texture Body)를 선보인다. 박종수가 안무한 '저녁노을'은 살아가면서 느끼는 삶의 무게가 상당하지만, 내일이 있기에 희망이라는 것을 갖고 살아가는 것을 춤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1일 공연은 기계화 돼가는 인간의 모습을 김분선, 강주경, 서해영, 송경찬이 춤으로 표현한 송경찬 안무의 '제로×하트'(ZERO×HEART)를 시작으로 방법의 차이에 대한 의문을 춤으로 풀어낸 임현준 안무의 '웃픈'(happsady)이 이어진다.

마지막 작품은 최상열 안무의 '무의식의 의식'으로 무의식의 상태로 계속 남아있는 트라우마를 김인회, 이람, 최상열이 춤으로 풀어낸다.

전석 1만원.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053)606-6196.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