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대구 북구의 한 대형마트 푸드코트에 '무상임대' 안내문이 붙은 가게를 시작으로 빈 가게가 줄지어 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상인은 "코로나 19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자 가게들이 연이어 문을 닫았다"면서 "오죽하면 무상임대 가게까지 나왔겠냐"며 하소연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6일 오전 대구 북구의 한 대형마트 푸드코트에 '무상임대' 안내문이 붙은 가게를 시작으로 빈 가게가 줄지어 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상인은 "코로나 19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자 가게들이 연이어 문을 닫았다"면서 "오죽하면 무상임대 가게까지 나왔겠냐"며 하소연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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