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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호국의 낮, 추모의 밤' 칠곡 낙동강호국평화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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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려앉은 밤

매일신문 주최, 칠곡군·경상북도 후원으로 이달 15일 개막한 '낙동강호국평화기획전'이 다음달 17일까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호국광장에 열리고 있다. 칠곡군 대표 축제인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과 연계해 열리는 이 행사는 '호국의 낮, 추모의 밤'이란 콘셉트로 주간에는 호국과 평화의 의미를 담은 설치미술 작품들을 선보이고, 야간에는 작품과 어우러진 빛의 정원을 조성해 호국영령을 추모한다.

행사 기간 방문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하는
'낙동강호국평화기획전'을 찾은 관람객이 한 설치작품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이현주기자
어둠이 내려앉은 밤 '낙동강호국평화기획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빛의 정원이 조성된 행사장 너머 낙동강과 칠곡보가 보인다. 이현주기자
행사 기간 방문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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