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최, 칠곡군·경상북도 후원으로 이달 15일 개막한 '낙동강호국평화기획전'이 다음달 17일까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호국광장에 열리고 있다. 칠곡군 대표 축제인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과 연계해 열리는 이 행사는 '호국의 낮, 추모의 밤'이란 콘셉트로 주간에는 호국과 평화의 의미를 담은 설치미술 작품들을 선보이고, 야간에는 작품과 어우러진 빛의 정원을 조성해 호국영령을 추모한다.
매일신문 주최, 칠곡군·경상북도 후원으로 이달 15일 개막한 '낙동강호국평화기획전'이 다음달 17일까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호국광장에 열리고 있다. 칠곡군 대표 축제인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과 연계해 열리는 이 행사는 '호국의 낮, 추모의 밤'이란 콘셉트로 주간에는 호국과 평화의 의미를 담은 설치미술 작품들을 선보이고, 야간에는 작품과 어우러진 빛의 정원을 조성해 호국영령을 추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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